메뉴
brunch
매거진
생활 속 의식의 흐름
나잇살
by
bigbird
Oct 25. 2022
나잇살
나잇살은 나이가 들면서 찌는 살을 이르는 말이란다.
나이가 중년이 되어서 젊은 시절과 동일하게 먹으면 살이 찐다.
뱃살부터 찌기 시작한 살은 온 몸으로 확대된다.
문제는 기초대사량이 줄어든데 있다.
젊은 시절에는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조금만 움직여도 에너지 소비가 많아서 살이 잘 찌지 않는다.
그런데 중년의 나이에는 기초대사량이 줄어든다.
젊을 때만큼 에너지 소비가 많지 않기때문에 젊은 시절과 똑같이 먹으면 살이 찐다.
젊은 시절 보다 덜 먹고 더 많이 움직여야만 기본이 유지된다.
결국 실천해야 할 것은 복팔부와 만보걷기.
둘다 실천하면 좋다는 것은 아는데 또한 실천하기 어렵다.
얼마나 절박하게 생각하느냐의 문제인 듯 싶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복팔부 : 책, '절제의 성공학' 에서 말하기를 일반인들에게는 복팔부(腹八部)가 가장 좋다고 말합니다.
복팔부란 배에 8할 정도만 채워 먹으라는 말입니다.
*기초대사량 : 생물체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의 양. 주로 체온 유지, 심장 박동, 호흡 운동, 근육의 긴장 따위에 쓰는 에너지로, 우리나라 성인 남자의 경우 하루 1,400kcal 정도이다.
기초 대사량은 30대경에 쇠퇴하기 시작하는데, 그것과 동반하여 체력도 저하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keyword
나잇살
기초
중년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bigbird
직업
회사원
쓰러지고 나서 깨달은 몇 가지
저자
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팔로워
21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전효진의 독하게 합격하는 방법'을 읽고
말을 하고 글을 쓰는 행위는 치유의 힘이 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