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하고 글을 쓰는 행위는 치유의 힘이 있다.

by bigbird

말을 하고 글을 쓰는 행위는 치유의 힘이 있다.


마음의 상처는 그대로 두면 곪는다.

곪게 되면 치유의 시기를 놓치게 된다.


말을 하고 글을 쓰는 행위가 상처를 치유하고 곪지 않게 한다.

꼭 상처받은 직접적인 이야기가 아니어도 그냥 스쳐가는 이야기 일지라도 위로가 된다.

반드시 상처받은 이야기는 아니라도 그때 유사한 느낌이라도 쓰면 치유의 느낌이 든다.


인간은 말할 수 있고 쓸 수 있는 존재다.

반드시 전문가에게 의지하지 않더라도 스스로를 치유할 수 방법.

말하기.

쓰기.


힘들면 힘들다고 말할 상대가 있어야 한다.

없다면 거울속의 나에게 하는 방법도 있다.

물론 저는 거울만 보이면, '감고사'(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를 외친다.

그러고 나면 마음의 정화가 된다.


말하기는 상대를 필요로 하지만 쓰는 것은 혼자할 수 있는 일이다.

종이와 펜으로,

혹은 스마트폰에 기록할 수 있다.


나중에 그 쓴 글을 보면 그때로, 그 기분으로 돌아간다.

기록은 힘이다.

먼 훗날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다.


말을 하고 글을 쓰는 행위는 치유의 힘이 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나잇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