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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랑 살고픈 날에는
아! 푸쉬킨
by
bigbird
May 31. 2024
아! 푸쉬킨
오늘은 푸쉬킨의 시에 위로받은 경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시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이 시의 첫문장에 위로와 안심을 받게 된 적이 있습니다.
푸쉬킨의 메시지는 커다란 힘과 위안을 줍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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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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