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푸쉬킨
by
bigbird
May 31. 2024
아! 푸쉬킨
오늘은 푸쉬킨의 시에 위로받은 경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시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이 시의 첫문장에 위로와 안심을 받게 된 적이 있습니다.
푸쉬킨의 메시지는 커다란 힘과 위안을 줍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keyword
위로
그대
메시지
매거진의 이전글
[시공유] 선물 -나태주 시인
[시 공유] 대추 한 알 -장석주 시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