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과 번개

by bigbird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정확히 맞았다.

불이 난곳에 내리면 자동소화가 되리라 싶다.


천둥소리와 번개를 보면 두려워 진다.

그 두려움을 갖게 하려고 잊을만 하면 한번씩 오는 것은 아닐까?


자만과 오만에 대한 경고의 소리로 들린다.

겸손해 져야 한다는 마음이 생긴다.


이런 날에는 따뜻한 아랫목에 배를 깔고 만화책을 보고 싶어진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만화.


지금은 웹툰의 시대인가?

그렇다면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보면되지.


예전에 만화가게 자주 갔었다.

그때는 연재만화가 많았었다.


만화가 이현세, 고행석, 허영만...


" 아저씨, 다음편 아직 안나왔어요?"


그들은 내 마음속 영웅이었다.


천둥을 동반한 비오는 날의 상념이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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