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by bigbird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산책하다보면 기분이 밝아진다.

그러면서 사람은 모두 빛이 아닐까 싶다.


햇살을 받으며 그 좋은 기운과 공명하게 되면 빛이 되는 것같다.

마음이 편안해지며,

행복감을 느끼며,

따사롭다.


사람은 신성을 품고 사는 것 같다.


흰 나비가 날아다닌다.

흐믓한 느낌이 든다.

드라마 '도깨비'에서 나비는 신의 형상으로 등장한다.

인상적인 장면이었다.

내 주위를 맴돌고 날아간 하얀 나비를 보면서 '도깨비' 드라마의 한장면이 생각났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