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으로 만드는 영화 한 편​

by bigbird

생각으로 만드는 영화 한 편​

고등학교 시절, 국어 담임 선생님의 영향으로
한때 영화감독을 꿈꾼 적이 있었다.
그땐 진심으로 생각했었다.
“내 영화 한 편을 극장에 꼭 올리고 말겠다.”

지금은 시대가 많이 달라졌다.
1인 콘텐츠 제작 환경이 너무도 좋아졌다.
누구나 장비 하나로, 스토리 하나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을 수 있다.

예전엔 “영화 한 편”을 꿈꿨지만,
지금은 “내 글을 단 한 사람이 읽더라도 쓴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아쉽지 않냐고?
그렇지 않다.

시대는 바뀌었고,
기술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내 생각과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면,
언제든 영화 한 편쯤은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다.

AI로 텍스트를 영상으로 바꾸는 ‘Sora’ 같은 도구.
이제는 생각만으로도 영화 한 편을 만드는 시대가 머지않았다.

그 시대에 필요한 건 단 하나.
콘텐츠 아이디어.

현실감과 사실감은 기술이 대신할 것이다.
그러니 이제,
누구나 마음만 있다면 영화감독이 될 수 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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