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브런치에서 폴리매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폴리매스를 읽고
'한 우물만' 파는 시대는 끝났다!
우리 안에 숨겨진 '폴리매스' 기질을 재발견하다!
분업화와 전문화 시스템은 자율적이고 개방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도록 우리를 구속하고, 최적의 자아를 발현할 기회를 방해한다.
전문가의 시대는 A.I가 대체하고, 인공지능 대신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폴리매스가 되어야 하고, 누구나 폴리매스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저자.
그래서 나 역시 폴리매스의 길로 들어서기로 마음먹는다. 내가 하는 일(회사원)에서 부터, 지금 쓰고 있는 브런치 활동, 그리고 유튜브 활동(창수티비)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비록 시작은 미약하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어딘가 도달해 있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