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다닐 때였다. 신문을 봤다.
신문에 미래 유망 직업으로 상위권에 동기부여가(Motivator)가 있었다.
Motivator?
동기부여가?
직업으로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몰랐으나, 멋진 일일 것 같았다.
그 후 시간이 많이 흘렀다. 많은 사람들이 동기부여가의 일을 하고 있다. 넓은 의미로는 정신과 의사로부터 상담사에 이르기까지 그 안에는 많은 직업이 있다. 강연가, 작가 등 직업에 관계없이 좌절과 쓰러진 사람에게 동기부여로 다시 일어서서 활동하게 하는 사람을 말한다.
어떻게 보면 나는 유튜버로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얘기하는 일.
나는 유튜브에서 동기부여의 일을 하고 싶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