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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속력
안녕하세요 작가 김속력 입니다. 저는 삶과 이동수단을 연결한 주제로 글을 써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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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의 작은 방
작고 조용한 방, 그리고 그 안의 주디입니다. 소소한 하루와 마음속 풍경을 글로 남깁니다. 당신도 나처럼 작고 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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