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하는 일... 즐기면서 열심히!
Work and play are words used to describe the same thing under differing conditions.일과 오락은 각기 다른 조건 하에서 이루어지는 같은 활동이다.ㅡ마크 트웨인 Mark Twainㅡ
꽤 오랜시간 서있었다. 달렸다. 이제 편히 앉고 싶다. 서서 쏟았던 열정을 글쓰는데 쏟고싶다. 어느새 미소 짓게되는, 웃게되는, 따뜻해지는, 비타민이되는 공감글을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