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30 (금)
30일이 가장 신나!
아침에 과장님이 소보로 빵도 주고 점심에 사무실 청소용 청소기도 도착해서 조립했다.
“이렇게 30일이 끝났네”
다음주 월요일 출근에는 새로운 1일이 시작하는 만큼 또 힘내자!!
그림도 그리고 글도 써요. 그리고 탱의 취향이 모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