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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
6년차 직장인. 국제구호개발 NGO의 HR부서에서 조직문화와 성과관리를 담당합니다. 일과 일상, 삶의 모든 면에서 아름다움을 보는 눈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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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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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모신
김정희의 브런치입니다. 여성학을 했고 살림여성주의를 지향하며 살아왔습니다. 브런치에는 살아오면서 감사한 분들에 대한 이야기 세월 속에서 내가 겪은 변화 등에 대해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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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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