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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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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관승
서비스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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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CindyKim
신간 : 같은 파도는 다시 오지 않아 (소담 출판사) 작가, 사업가, 아트 콜렉터, 콘텐츠 크리에이터(카카오, 흐름드살롱) 세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열정적으로 사는 홍콩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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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자영
Love yourself, Find you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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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개발하는 PM입니다. 여러 도전들과 경험들을 소소하게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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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eun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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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시
리테일 마케터로 시작해 여러 광고 대행사를 거쳐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마케터의 브랜드 탐색법>을 썼습니다. 센스는 갈고 닦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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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쫑
젊지도 않은 것이 그렇다고 팍 늙은 것도 아닌 것이 느끼는 건 많아 애매한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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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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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결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시간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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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Kim
미지의 인생을 발견해 나가는 인생 탐험가. 실험을 좋아하고 시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수집하는 경험수집러. 경험수집잡화점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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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재
간헐적 정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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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yeon 규연
아티스틱 마케터, 마음껏 사랑하고 사랑받는 삶을 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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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Brand Director of Mobetterworks and Movie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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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쁠 희
캐나다에서 15년을 살고, 다시 한국에 돌아온 30대 여자. 가족들과는 치유의 과정을, 커리어에 있어서는 치열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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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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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홍
루머와 인사이트는 한끗차이. IT 기자인데 손 대는 기계마다 작살내는 절망의 마이너스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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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 Shin
바닥부터 시작한 UI/UX 디자인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이 영감이 되는 것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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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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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투몽
<마케터의 여행법>, <외로움을 씁니다>, <마케터의 투자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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