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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넛
에네르기획자 피넛. 낮에는 IT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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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8년차 UX디자이너이자, UX디자인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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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마케터 출신 비즈니스 시스템 설계자, 비즈니스 개발 및 기획 컨설턴트. 제3차 세계대전이 터져도 알라딘 앱을 켤 독서광. 13년 이상 일하며 배우고 느낀 바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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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넷
홍보인입니다. 말과 글로 만든 관계의 틈바구니에서 돈 버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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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어딘가에서 기다리는 눈부신 바다를 꿈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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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
달걀은 깨트려 세우면 됩니다. 세상의 많은 문제는 발상의 전환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패러다임의 변화를 짚고 새로운 원칙과 기술, 경영, 스타트업을 얘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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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젤리
내면은 불안하고 겁이 많지만, 겉으론 웃고, 헤쳐나가고, 기록합니다. 나는 늘 앞질러 걱정하며 살아왔고, 그 걱정이 연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쓰고, 그래서 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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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 L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Great Product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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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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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뉴미디어 영어
학습 디자이너, 대치동 영어 학원 원장 영어책 저자 New York Univ 에서 영어교육 &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 전공 3+1년 간의 뉴욕 생활을 통해 전하는 진짜 영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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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시락
*희망만이 희망이다* - (나와 세상에 대해) 쓰고 (내 느낌을 현실로)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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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희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그림을 만드는 비주얼 아티스트, 북미미대입시튜터, 그리고 캐나다 초딩 남매의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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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공연과 예술, 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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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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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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