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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생활을 위한 라이프마인드 브랜드 NEAP을 운영하는 생활편집자.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에디터, 작가이자 현재 브랜드 센템(sentem)의 기획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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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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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그냥 직장인. 때때로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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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ey
여행, 요리 그리고 글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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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엉씨
고미술/역사 관련 전시를 주로 보러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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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든
현재의 관심사가 나를 가장 잘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푹 빠져 있는 것이 딱히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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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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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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