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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라
카피라이터였던 사람. 생각은 많고 근력과 체력과 재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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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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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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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
무지개 다리를 건넌 앙리에게 //504호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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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녹아
공상가, 순간을 기록합니다. 내 마음을 새기는 글자를 무작정 적어내려요. 그럼 그 마음은 오로지 나에게서 다른 사람에게까지 닿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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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윤
자존감이 첨가되지 않은 유기농. 비겁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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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남자
그냥 일기 비슷한걸 씁니다. 맞춤법은 자주 틀립니다. 보통 오글과 감성 그 사이 어디쯤인 내용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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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레 비지
만화 그리고 글쓰고 ♪ 생활에 관한 경험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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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호두살롱. 뭐든 만듭니다. @instagram : hodu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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싕싕
고양이는 귀엽습니다. 무척.인스타그램 : seeng_see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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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서나온사람
초보 애니메이션 감독. 남성임신 애니메이션 제작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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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끼
잠들기 전, 둥둥 떠다니는 생각을 그리는 김토끼입니다! 인스타그램에 매일 새 그림이 올라갑니다^0^/ (@js_glowg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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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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