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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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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훈
식물병리를 전공하고, 농약회사에서 연구원과 마케터로 회사 생활을 하다가, 나이 40에 캐나다 연수 중 로스쿨에 입학, 캐나다 변호사 및 변리사가 되어 캐나다에 정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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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도담이
따스한 삶이 묻어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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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가족들과 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써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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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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