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Ipoh)는 일하기 좋은 환경일까?

by 커리킴

여행이라 느긋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사업하는 친구가 급하게 연락 옴.

며칠 내에 사람들 모아야 한다면서 온라인 광고 컨설팅 문의함.


'여행 중 힘들지 않나' 라고 생각했지만, 여기서는 일하는 환경이 어떨지도 궁금했음.

그래서 일단 급하게 *ZUS Coffee 들어감

*말레이시아의 프랜차이즈 카페


이른 오후여서 그런가 소도시여서 그런가 널널했음.

와이파이는 괜찮았음. 줌 미팅이 부드럽게 될 정도.


바로 그 자리에서 줌 켜서 컨설팅 시작함.

여행 와서 광고 목표와 퍼포먼스를 얘기하고 있는 나 자신 발견..


여튼 이포는 근데 잠깐 머물기에는 조용하고 나쁘지 않음.

근데 장기 거주는 잘 모르겠음. 인구도 적으니 젊은 사람도 적고 딱히 특별한게 없음.

딱 하루 이틀 여행으로 맛보기에 좋음.


그래서 미팅 끝나고 당일 저녁 기차로 바로 Penang으로 이동함.


다음 화: 모두가 가봐야한다는 Penang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