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Penang) 조지타운 여행 (먹방) 후기

by 커리킴

첫 페낭이라 안전빵으로 가장 번화가인 조지타운에만 있었음.

확실히 ‘여행객 많은 도시’ 라 이포보다 시끌시끌..


그리고 여기까지 온 이유인 음식…

정말 맛있다.


한국에선 아직 말레이시아가 ‘동남아 중 하나’ 로 인지도가 낮은 편인데,

음식이나 역사를 알면 되게 재밌는 나라임.

특히 Assam Laksa 는 너무 맛있어서 이틀 동안 3번 먹음.

*약간 이국적인 참치김치찌개 느낌


특별한 메뉴들이 아니라 기본기 실력이 뛰어남.

Nasi Kandar 등도 상당함. 감히 말레이시아의 전라도라 부르겠음.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유산이 지정되었다는데,

그래서 그런걸까(?) 아무데나 들어가도 맛있음.


그리고 나름 젊은 세대들도 있어서 힙한 칵테일바들도 꽤 있는 편 추천

페낭 얘기에 흥분해 음식 후기만 썼는데,

노마딩 하기에 적합한지도 살펴봤다.


그건 다음 에피소드에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