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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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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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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윤수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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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도쿄에 사는 5년 차 일본 회사원🧒🏻 제조 대기업 전지사업부에서 신사업 경영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 중에서 저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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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순간을 붙들고 글을 씁니다. 찰나를 두고두고 기억하고자 합니다. flowershi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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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이지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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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
대학병원 중환자실, 정신전문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를 거치며 간호사로 살았습니다. 현재는 집에서 일하며, 크론병이 있는 주부 남편과 함께 인생을 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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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니마니모
사람, 그리고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읽고 쓰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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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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