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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
사진 한 장에 추억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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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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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성
숲 속에서 야생화를 가꾸고 있습니다. 5.6헥타르의 숲 속에서 생기는 사람과 식물,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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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표 seanpyo
여행작가 / 션표의 자연여행 / 두근두근몽골원정대 / 기록(사진, 영상, 글쓰기)의 가치를 오프라인으로 공유하고 함께 자연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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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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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수다
나만의 독창적인 것은 뭘까 탐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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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hu Pie
치밀한 계획 없이 가슴의 목소리에 더 귀기울였던 삶은 이야깃거리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 것이기 때문에 더 많은 이야깃거리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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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필름
까봐야안다, 오렌지필름! 입니다. (20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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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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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근
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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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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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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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o emi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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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
책은 나를 구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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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Isoo
이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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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디자인
글과 그림을 작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상과 여행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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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다들 알고 있는 것들이겠지만 제 글을 통해 그것들에 대한 약간의 확신을 가지거나, 생각을 명확히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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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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