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가득 핀 홍매화 사이에
by
고요필객 Silent Soliloquy
Mar 7. 2026
마당 가득 핀 홍매화 사이에
꽃보다 먼저 서 계신 어머니,
세월은 가지에 붉게 피고
내 사랑은 그 그늘에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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