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쓰게 된다 by 김중혁

위트 넘치는 소설가 김중혁의 창작비밀

by BeyondNietzsche

“모든 글의 첫 문장은 대충 쓰는 게 좋다...

아무리 노력해도 좋은 문장을 쓸 수 없다면 아무 문장이나 쓰면된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해 봤자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게 첫 문장이다…

대신,종이에 쓰면 안 된다. 생각만으로 쓰는 거다…

그리고 그 문장을 가만히 들여다 본다…한참 들여다 본다…

문득 그게 첫 문장감이 아니란 걸 깨닫게 된다… 첫 문장을 다시 쓴다. 이번에도 대충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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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xpnlREU1b_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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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화를 상상하는 힘’이 개성을 만드는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

이건 소설을 쓸 때만 적용되는 말이 아니다...

대화를 상상한다는 것은 어떤 일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고,

두 사람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고, 한 쪽으로 기울지 않는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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