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시간
손끝에 남은 흔적을 따라지난날들을 되새겨웃음과 눈물이 섞인 길우리 함께 걸었던 시간
추억 속 너와 나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날들그리움으로 남은 마음조용히 안아본다사진 속 너의 미소는오늘도 나를 비추고바람에 흩날리는 기억내 마음 깊이 스며드네다시 만질 수 없는 순간하지만 마음속엔 남아눈을 감으면 느껴지는 너영원히 내 안에 살아추억 속 너와 나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날들그리움으로 남은 마음조용히 안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