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강릉문화재야행

Event Idetntity

by 광광

2021 강릉문화재야행

Event Idetntity


본래 2020년도에 작업했던 포스터들이

코로나로 인해 2021년도에 활용하게 되었다.


메인, 서브 두 가지 포스터로 작업했었고,

첫 번째 포스터의 모티브는 '행렬도'였다.



"우리나라의 '행렬도'를 모티브로 하여 강릉문화재야행의 시작을 알리는

강릉대도호부사 부임행차를 표현한 현대적이고 한국적인 일러스트레이션 포스터 입니다.


태산과 같이 웅장한 강릉의 문화재들이 야행을 밝히고 있으며 강릉부사가

야행을 찾아온 시민들을 향해 반기고, 시민과 아이들도 이에 화답하며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강릉문화재야행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민화'의 특징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태산과 같이 웅장하고 신비로운 야행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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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컨셉으로 선정한 메인 컬러와 서브 컬러는 'Rose Violet'과 'Ceramic'.

신비롭고 청정한 야행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던 컬러였다.


그리고, 강릉 부사 및 강릉 호랭이에 이어 '강릉 포졸이' 마스코트도 새롭게 제작했었다.


가로 현수막 디자인

그리고 서브 포스터는

2_아홉번째,강릉문화재야행_[서브]포스터_(등불포함)_웹용.jpg


" '강릉부사'가 대도호부관아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모두가 즐겁고 풍요롭게, 그리고 안전한 야행이 될 수 있도록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검토하는 모습이죠.


패드를 들고 있는 부사의 모습과 주변의 전통적인 분재 혹은 고지(편지꽂이함),

지통 등이 보여지는데,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지는 '강릉문화재야행'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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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현수막, 문자도 Ver.
가로 현수막






당시 아직 코로나가 끝난 시절이 아니라, 초대권을 지참해야 입장할 수 있었다.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 전...


이때도 벌써 사이트에 작업했던 포스터들이 많아서

꽤나 뿌듯했던 기억이다.


이후로 2번 더 작업하게 되었는데 차차 업로드 할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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