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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쉐어
아시아에서 가장 스타일리쉬한 리트릿 빌리지를 꿈꿉니다. 밤새 인생 대화를 나누고, 춤추며 명상하고, 열린 마음으로 연결되는 커뮤니티 [라이프쉐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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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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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미
과민한 장을 다스리려고 글을 씁니다. INFP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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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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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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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김
신문 기자, 미디어 스타트업 콘텐츠 총괄을 거쳐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더 많이, 더 쉽게 쓰고 읽을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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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콘텐츠 기획 이야기, 아기 낳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책 읽은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저널리즘과 브랜드 저널리즘, 출판과 포스트 그 사이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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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미 meet me
자아성장 큐레이션 플랫폼, 밑미(meet me)입니다. 진짜 나를 찾는 사람들이 연결되는 건강하고 행복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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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이곳은 저의 리틀 포레스트입니다. 한없이 게으른 사람이지만 천천히 글쓰기 근력을 기르는 중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남는 시간에는 글쓰기와 독서, 영화 감상,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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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희
영화번역가, 남편,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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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디지털노마드 루시 | 긴 글보다 오랜 시간을 들인 짧은 글을 쓰려 합니다. 아직 자라는 중이라 이곳 저곳 부딪힘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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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시
하루의 엔딩이 나에게는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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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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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사슴
말을 워낙 못해서 글을 쓰기 시작한 사람. 직장생활, 일, 연애, 삶 등등 잘 안 풀려서 고통받는 일들이 조금이라도 풀어질까 글을 씁니다. // mkjde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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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
남극 세종기지 5번. 장보고기지 4번 방문/극지연구소 8년근무/현재는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멸종위기종 서식지 연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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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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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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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냥이
<미술관에 간 클래식>, <클래식이 들리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저자 & 독주앨범 <올 어바웃 로망스 (소니뮤직)> 발매 바이올리니스트, 비올리스트, 클래식강연자 및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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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좋아하는 마음으로부터 출발하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은 우리를 더 먼 곳으로 데려다 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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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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