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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은
구조한 3마리 고양이와 동거하며 일상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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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사기꾼
하찮은 인생의 괜찮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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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박
소심한데 화려한것을 좋아하고 매일 물건을 사들이지만 미니멀 라이프를 꿈꾸는 모순적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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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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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린
캣맘(집사), 엄마, 아내, 직장인, 페스코 베지테리언. 어쩌다 고양이와 눈이 마주쳐버려서 사는 게 조금 고단해졌지만, 기쁜 마음으로 움직이고, 가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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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낭만을 품고 제주에 왔다가 큰코 다치는 중. 이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전 기자, 현 주부 겸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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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gevora
카나다에서 시건방진 글을 쓰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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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지
여행작가. 소설가. <내가 그곳에 있었을 때>,<땀 흘리는 도시>,<문밖의 계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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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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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씁니다
어쩌다 마주친 인생을 삽니다. 어쩌다 엄마가 되고, 어쩌다 집을 짓고, 어쩌다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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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름
소소한 이야기들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summer_j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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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 기록이 습관인 마케터. 매일 책을 읽고, 자주 빵을 먹고, 가끔 여행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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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부부
디지털 유목민의 삶을 사는 자유로운 남편과 그 옆에서 더 자유로운 아내의 이야기. 세계여행을 하며 배우는 모든 것을 자유롭게 적고 있어요. 지금은 제주도에 정착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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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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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라
7년차 딩크 | 회사원 | Sincera 스페인어로 성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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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
책 먹고마시고그릇하다 | 일상이 모여 인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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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옛날 음악을 즐겨 듣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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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womanB
어쩌다보니 공무원입니다. 현실 '여성-주무관'의 일상, 단단해지는 이야기. 혼자서 잘 사는 이야기. 제 꿈은 언제나 작가였습니다. 앞으로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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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사슴
말을 워낙 못해서 글을 쓰기 시작한 사람. 직장생활, 일, 연애, 삶 등등 잘 안 풀려서 고통받는 일들이 조금이라도 풀어질까 글을 씁니다. // mkjde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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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잘 쓰는 사람보단 꾸준히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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