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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만춘
지그시 착착, 마음을 적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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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인
평범하지만 평범한게 쉽지 않은 시대를 살아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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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한 우물만 파면, 결국 하나의 우물만 갖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세상의 온갖 잡다한 것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특히 경제와 금융, 주식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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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한동안 그림을 그리며 살았지요. 지금은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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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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