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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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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Ye
말보다 글의 힘을 믿으며, 껍데기보다 그 이면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상의 권태와 삶의 공허에 빠지기 전에 선수치기 중입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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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
생의 전환점에서 방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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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볼에세이
1만 보를 걷고나서, 한 편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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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하루하루 일상의 사색이 취미입니다. 이전글은 사춘기아들과의 좌충우돌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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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
프리랜서 작가. 《나의 장례식에 어서 오세요》, 《나의 비거니즘 만화》, 《적적한 공룡 만화》,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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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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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정민
엄마인 나와 엄마가 아닌 나, 성장의 시간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라이프 코치 & 감정코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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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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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재
서비스 기획 PM - 혁신의숲(innoforest) 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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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웰제이드
제 이름엔 단단한 사람이 되고 형통하게 잘 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형통이란 술술 잘 풀리는 것인 줄 알았는데, 단단해져 가며 형통한 삶의 의미를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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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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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햇살
워킹맘으로 살아온지 20여년 됩니다. 글쓰기를 통해 기록과 치유와 소통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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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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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카
부부의 와인바를 맥시멈으로 채우고 골프와 요리를 좋아하는 연년생 아들 둘 엄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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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잡은 루이스
아주 가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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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랑
밤의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는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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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진
뉴욕 퀀트 트레이더. 《인공지능 투자가 퀀트》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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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제
84세 동거인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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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저의 글이 여러분의 삶에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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