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무척이나 더딘 걸음일지라도
되돌아보면 누구보다 부지런한 걸음일거예요
과거에 무수히 생긴 상처가 잘 아물기를 바라며
훗날 화려하게 피어날 거라는 믿음으로
오늘의 발걸음을 멈추지 말아요
난 당신을 굳게 믿어요
누구보다 환한 미소로 피어날 당신을 말예요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