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추억 속에 살고
때론 현실 속에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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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경계를 두기보단
번갈아 그렇게 살았다
추억과 현실을 따로 두는 법은 알았지만
그 둘을 함께 두는 법은 몰랐기에
추억에서 빠져나오려 했을 때
현실에서 도망치려 했을 때
그토록 힘겨웠다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