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눈물이 꽃잎 되어 두 뺨을 타고 흐를 때 나는 한 줄기 바람이 되어 그대 두 뺨을 어루만져 꽃잎으로 피어난 그대 눈물이 멀리멀리 날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