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나는 당신에게 해 줄마땅한 위로를 찾지 못했다 밤은 점점 차갑게 식어가고 달은 점점 기울어져만 가고시간은 하염없이 흐르고만 있는데
당신이 한없이 기댈 수 있는 내 어깨를 내어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려나 하는 마음뿐이다
아직도 나는 당신에게 건넬 위로 한마디를 찾지 못했다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