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린 새벽길을 거닐다지난 시절의 나를 돌아본다⠀⠀⠀⠀⠀⠀⠀⠀⠀⠀⠀⠀이내 곧 후회의 폭설이 쏟아지고어찌할 바를 몰라 허둥댄다⠀⠀⠀⠀⠀⠀⠀⠀⠀⠀⠀⠀감정의 소용돌이 속나는 얼마만큼의 방황을 하고 있었던 건가⠀⠀⠀⠀⠀⠀⠀⠀⠀⠀⠀⠀후회의 찌꺼기를 모으고 모아 다짐을 한다후회를 덜 하기로⠀⠀⠀⠀⠀⠀⠀⠀⠀⠀⠀⠀어느새 눈이 그치고 하늘이 맑아온다푸르스름한 햇살이 내려온다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