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철제 대문 앞시린 겨울 풍경은 간 곳 없고시래기가 봄볕 안고 바람결에 문을 두드린다⠀⠀⠀⠀⠀⠀⠀⠀⠀⠀⠀그 소리는 어쩌면 봄이 오는 소리일까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