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도 잠이 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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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으니
빛이 보이지 않았네
길을 걷다 보니
그대가 있었네
별빛이 내리는 밤
그대와 길을 걸으니
발길이 닿는 곳곳
꽃길이 되었네
그대는 나에게 빛이 되었고
그대는 꽃내음이 되었네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