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상 시선

걱정의 무게

by 권씀

요즘의 난
그리고 우린

너무 많은 걱정을 안고 살아서
불쌍하기도 대견하기도 하다

걱정의 꾸러미를 방생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으려나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매미는 밤이 밝아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