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페이지를 넘기다 나에게 필요없는 부분은스테이플러로 죄다 찍어버리고 싶을 때가 있지 인생의 페이지 중 스테이플러로 찰칵!
찍어 덮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나는 언제를 찍게 될까.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