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서러움이 밀려들 때면감정의 파도 속 아무렇게나 놓여지곤 해⠀⠀⠀⠀⠀⠀⠀⠀⠀⠀⠀⠀⠀⠀⠀⠀⠀높낮이도 차마 가늠키 힘든 파도가온몸을 뒤흔들고 결국엔 마음까지 흔들어 놓지⠀⠀⠀⠀⠀⠀⠀⠀⠀⠀⠀⠀⠀⠀⠀⠀⠀방파제 하나 없는 무방비한 마음을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