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히 반짝이는 저 별
저 별을 동경하며
저 빛을 내가 담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간절한 소망을 마음 속 깊은 곳에 품는다
내 빛으로 누군가의 아픔을 씻어내고
내 빛으로 누군가의 추억을 빛내고
내 빛으로 누군가의 행복을 담아야지
그러다 아무도 모르게 반짝하고 사라져야지
반짝 반짝
그렇게 사라져야지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