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_내가 나로 살아야 하는 이유#77
브런치를 통해 <그때와 지금 그 사이>, 모든 주위 환경들 속에서 느껴왔던 (365일간의) 기록/생각들을,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전합니다.
#77
<의지를 갖는 삶을>
“어떤 일을 하든 간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겨내야 한다. “
상황에 따라 괜찮은
결과를 만들어내야만.
‘그렇게’ 해야만,
우리는 괜찮은 삶을
살 수 있다.
물론,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서
매일 그런 것들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분명 있겠지만.
우리의 모든 결정만이 결국,
늘 우리의 상황들과 모습들을 바꾼다는 것을.
적어도,
나 자신은 부정할 수없기에.
‘생각하는 일을 매일 해내는 것이
삶에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낀다.‘
환경과 유전적인 것들과
후천적인 모든 변화의 의해.
“그리고 무엇보다.”
‘뇌가 만들어낸 생각들로 인해
항상 우리가 살아가게 된다는 것을
의식하고 있고,
그런 사실을 안다면.‘
“우리는 우리의 수많은
날들과, 생각들과,
또 감정들을 주시(注視)할 필요가 있다. “
‘이런 것들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매일 주시하며,
모든 이런 ‘요건’들을
생각해 나가지 않는다면.
우린 언제든,
같은 행동들로 인해
쉬운 편견을 가지게 되거나,
위험한 상황 속 흐름에
휩쓸려 버릴 수도 있다.
“나는 생각한다는 것이,
이런 삶의 흐름에 대해
생각하는 일이라고 늘 느낀다. “
‘과연, 흐름을 놓쳐버리게 된다면
우리는 어디로 흘러가게 되는 것인가?‘
모든 환경을 제대로 느끼고 사랑하며,
생각하며 나아가는 길이.
‘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 것인가?’
모든 세상의 흐름들이
물론 우리 뜻대로 되지는 않으나.
결국,
우리는 삶 속에서 크고 작은
모든 선택을 하고.
마음들을 가지고,
지나버린 것들을 마음속에 새기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나가야 한다.
만일,
패배의식을 가지는 것처럼 매일을.
우리 마음을,
삶의 흐름들을.
놓아버리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의지를 가지지 못한
삶의 모든 순간들이.
“끝끝내 삶을,
몹시 짓누르게 될 테니까. “
무엇을 위하여,
매일을 경험하며,
느끼며, 기뻐하며,
슬퍼하며, 분노하며,
시기하는가?
‘어떻게 해야만‘
“더 괜찮은 삶 속에 우리를 둘 수 있는 것인가?”
‘모르는 삶’ 속에서도,
‘어려운 요건‘들 속에서도,
우리는 생각해내야만 한다.
의지를 가지고,
생각하며 삶을 살아간다는 일은.
결국,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이자
삶 그 자체가 될 테니까. “
그래서,
나는 나의 모든 하루 속.
다시,
내 생각을 가지고 생각하며
행동하고 나아간다.
내 마음과 의식 안에
어떤 감정이 있는지.
생각하고,
믿는다.
‘삶이 결국,
내가 ‘가진 것’이 될 수 있도록 바라며.‘
“우리가 가진,
‘최고의 것’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