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 쓰는 곳
살아있음
구준희
by
낭고
Mar 28. 2019
살아있음 by 구준회
과거같이 뭔가 그려지는 사람보다
미래같이 전혀 그려지지 않는 사람보다
지금같이 살아있음이
느껴지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낭고
낭고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8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그림자의 향기
참 좋은 당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