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by 권권우

불안과 그로 인한 우울이 죽일 듯 나를 괴롭히지만 그래도 나는 내일로 걸어갈 거야

하늘에 구름이 가득해도 태양은 뜨는 것처럼, 보이지 않아도 발을 내딛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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