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그로 인한 우울이 죽일 듯 나를 괴롭히지만 그래도 나는 내일로 걸어갈 거야
하늘에 구름이 가득해도 태양은 뜨는 것처럼, 보이지 않아도 발을 내딛겠어
글을 쓰며 삶을 살아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