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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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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음
해, 말아 에서 해를 맡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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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쟁이소소
아직도 나를 표현할 어떤 말도 찾지 못했어요. 글로 표현해 내다 보면 혹시나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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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안
어쩌다보니 이곳에 와있는 생명체. 20년째 불안장애를 겪고 있지만 최근에 화해한 후 그럭저럭 잘 지냄. 인생 유일한 목표는 ‘창작하는 사람’되기. 참고로 재능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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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환
혹독했던 사춘기 시절부터 행복을 탐구한 계기로 행복을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서툴고 어설픈 행복 안내자이지만 행복의 목적지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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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동그라미의 브런치입니다. 살면서 다양한 인생 경험을 마주하다 보면 그 안에서 배울 점들이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과 먼 기억이 교차하는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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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미슐랭 Bikemichellin
국내 대기업에서 서비스기획과 서비스디자인을 담당해왔고, 현재는 미국이직을 통해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틈나는 대로 떠나는 자전거여행과 라이딩을 통해 삶을 바라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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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람
라이딩을 사랑하고 책과 미술을 얇게 파고있는 평범한 직장인의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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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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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과 지니
가벼운 자전거 여행을 합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 자전거 여행을 하며 여행의 기억을 잊어버리지 않게 여행기를 씁니다. 트래킹, 스노우보드, 스쿠버다이빙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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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성
삶은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경험으로 충만한 삶은 여행을 통해 찾을 수 있다고 믿고 ‘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을 일상처럼’ 살아가는 평범한 아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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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드
도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도예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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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작가
옆집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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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
지름도우미, 서른중반 IT회사 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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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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