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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남기는자
코로나 시절 보건소에서 고군분투했습니다. 그때의 마음을 풀어내며 스스로를 다독이려 합니다. 이따금씩 다시 찾은 일상의 울림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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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현
작고 말 못하는 생명과 오래된 도시와 물건을 좋아합니다. 때론 사진을 찍고, 게으르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스웨덴에서 이방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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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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