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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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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농부
<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 작가. OK지식나눔연구소 소장, 은퇴, 퇴직강사. 분노조절강사, 꽃차강사 중년 여성의 건강, 경제 자립, 정신적 자유를 찾는 여정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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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로그
선택의 기로에 선 30대 중반,눈 떠보니 애엄마가 된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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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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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nievo
글 짓는 간호사의 이것저것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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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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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영하'의 '그림'일기, 네이버 도전만화 동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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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에세이 <아버지는 변명하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 <마음을 멈추고 부탄을 걷다>를 썼어요. 소설도 씁니다. <호텔프린스> <소설제주> <소설부산><소설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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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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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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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나
읽고 쓰고 만드는 삶을 지향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춘기 접어든 아이들과의 행복한 공존을 고민합니다. 덕질은 숨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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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마음
엄마 나이 15살,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내면의 아이도 잘 키워내는 것이 목표인 여자사람, 2년간 칠레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파라과이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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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페미니즘과 자연주의 관점으로 읽고 쓰고, 담쟁이처럼 희망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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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변찮은 최변
최앤리 법률사무소, 등기맨, 에이유엠벤처스/최철민 대표변호사/스타트업, 중소기업에게 법 알약을 처방해드리고 있습니다/ccm@choilee-l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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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라
7년차 딩크 | 회사원 | Sincera 스페인어로 성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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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윤
그림은 꽤 자주 글은 가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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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해외로 가출경력 1년, 2편의 장편소설 출간 작가, 콘텐츠 제작자, 그리고 과몰입 덕후(제일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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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자수
해진 옷도 아기자기한 "자수"로 예뻐지듯, 상처난 마음에 자수를 놓아 고유한 빛을 지니도록 돕는 상담심리전문가. 심리학 박사. 전문상담교사. 마음과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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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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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베스트셀러 작가
프로 딴짓러. 부업 영어 강사. 글쟁이. 골방댄서. 고양이 아들 세 명, 거북이 네 명, 남편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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