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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리
엄마/아빠이기 전에, 혹은 누군가이기 전에, 엄마의 딸/아들인 모두에게 설레는 첫입부터 다 먹은후 배속의 두둑한 따뜻함까지 담겨있는 엄마의 밥상을 닮은 글과 드로잉을 차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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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용
정길용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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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와플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인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아들 둘을 둔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벨기에에서의 삶을 무겁지 않게 씁니다. 폴리글롯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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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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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song
jayso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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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 아동문학가 ▷ 2023년 서울신문, 2019년 부산일보, 2020년 강원일보,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시, 시조, 동시 부문 당선. 시집『알몸으로 자기보기 1, 2』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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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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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시
남편 발령으로 매번 낯선 곳으로 떠나는 삶을 살고 있는 세 아이맘입니다. 세 아이 키우며 함께 배워가는 세상 이야기와 여행지가 아닌 생활 속의 싱가포르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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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순례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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