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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
11년차 주부, 3년차 해외맘, 살림에 진심이던 엄마사람이 해외에서 익숙한듯 새로운 살림에 적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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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살고 싶은 여자 사람입니다. 매일매일 스스로 단단해지는 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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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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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
어느덧 해외생활 16년차네요. 베트남 호치민에 살고 있어요. 매일 거실로 출근해서 일상을 쓰고, 오후에는 아이들을 만나고 있어요.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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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초이 Madame Choi
음대 교수 출신으로 드뷔시를 사랑하고, 창밖의 스콜을 보며 따뜻한 카페쓰어(베트남 연유커피)한 잔과 글쓰기를 사랑하는 2023년 현재 베트남 호치민 살이 7년차 이야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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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 Growthcus
같이,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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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nsee
베이비부머 시대를 연 58년 개띠입니다. IT분야에서 40년을 일하고 지금은 인생2막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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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리
음식에대한 기억을 되짚어보며 기쁨을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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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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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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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키친
다양한정보,요리정보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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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나는 당신의 기대를 더 이상 책임지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눈치, 감정, 상처, 미움, 집착. 그건 내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 짐을 이제 내려놓겠습니다. 이제 이경계는 내가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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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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