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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미국 서부 깡촌의 외톨이 유색인, 이 카우보이들 속에서는 나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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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노
평화롭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화가 나는 박대노입니다. 봄에는 꽃을 심고, 가을엔 과실주를 담그며 3마리의 개와 전원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쓰고싶은 집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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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만
김기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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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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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제이
한국에서도 이방인, 외국에서도 이방인. 세계 곳곳에서 방황하던 이야기, 인문학 하는 여자의 눈으로 본 세상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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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스민
전직카타르항공승무원 현재 딸둘 육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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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개구리
엉뚱하면서 친근하고,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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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짧은 인생 경험을 공유합니다. 초보 의사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께는 브런치북 <전지적 인턴 시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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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Aslan
이것저것 관심많은 비뇨의학과 의사입니다. 환자들과 부대끼며 그분들께 위로가 되고자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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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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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쉽게 읽히고 삶에 즐거움을 주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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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sky
플뤼메 거리의 서정시와 생 드니 거리의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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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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