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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런던, 서울 그리고 다른 곳을 오가며 일합니다. 예술가,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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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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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사는 남자
책 읽기를 즐기는 '도서관에 사는 남자'입니다. 저서로는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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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봄
돌아봄 / 다시, 봄 / 그리고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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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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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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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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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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